[속보]코로나19 신규발생 382명...지역발생 363명, 해외유입 19명

머니투데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현황.

지영호 기자 tellme@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핫포토
실시간 베스트
  • 1'미나리' 윤여정, 美 뉴멕시코·캔자스시티 비평가상 여우조연상 수상 '16관왕 기록'
  • 2박범계 후보자 "원전수사, 적절히 지휘·감독할 것"
  • 3엑소 디오, 오늘(25일) 국방 의무 마치고 전역…차기작은 김용화 감독 '더 문'
  • 4"한 번만 확인했다면 허망한 죽음 없었다" 버스 끼임 사망사고 유족 靑 국민청원 호소
  • 5"日 정부, 도쿄올림픽 취소 내부 결론" - 英 더타임스
  • 6'성범죄 혐의' 조재범, 1심 징역 10년 6개월... "용서받기 위한 조치도 없었다"
  • 7AI 챗봇 ‘이루다’,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직면... 300여명 참여
  • 8정 총리 "'9시 영업제한' 철폐 요구 정치인 개탄스럽다"
  • 9'공조2' 현빈·유해진·임윤아·다니엘 헤니·진선규 캐스팅 완료…2월 크랭크인
  • 10전인권, 조망권 시비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 던진 혐의로 경찰 조사
  • 11'병역기피' 석현준, 헝가리 이민설...SNS 마지막글 보니?
  • 12윤여정,오스카 보인다..흑인비평가협회 수상 '14관왕' 쾌거
  • 13'미성년자 성추행' 프로게이머 윤태인 항소심서도 실형
  • 14'성폭행 혐의' 조재범, 징역 10년 6개월…法 "심석희 진술 구체적"
  • 15'박사방' 조주빈 징역 40년, 2인자 강훈 15년…25년 차이 왜?
  • 16떠나는 강경화 장관,"어려운 외교 과제 많은데 떠나서 미안"
  • 17방역조치 위반 과태료, 김어준은 10만원·카페 업주는 150만원
  • 18故 전태수, 오늘(21일) 3주기 "빛나는 별로 태어나기를"
  • 19음주운전 습관됐는데...채민서 비롯 강정호·호란·길 3번이상 적발에도 솜방망이 처벌
  • 20바이든 "트럼프 손편지, 매우 관대한 내용"...트럼프, 취임식 참석 않고 손편지 남겨
  • 21'역대급 표절' 손창현, 학력 속여 취업 활동까지
  • 22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43.6%… '신년 기자회견' 효과
  • 23성시경 변호인 "팬들에게도 악플..추가 고소 준비"
  • 24바이든 취임식에 투입된 주방위군 12명 배제…"극단주의·우익민병대 연계"
  • 25배민·요기요·쿠팡, 라이더에 '갑질 계약'…"스스로 고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