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개월 만에 SNS 활동 재개..근황 공개 ‘긴 생머리+섹시 미모’[종합]

OSEN / 강서정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4개월여 만에 사진을 공개하며 SNS 활동을 재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신발 브랜드 화보로 송혜교의 다양한 매력이 담겨 있다.  


우아하면서 시크한 매력부터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까지 강렬한 아이메이크업으로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송혜교는 드레스 등 포멀한 패션에 운동화를 찰떡 같이 소화해 눈길을 끈다.



특히 송혜교는 해당 사진이 브랜드 화보지만 지난 6월 5일 이후 4개월여 만에 자신의 SNS에 게시한 사진이라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 6월 배우 송중기와 2년여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당시 팬들에게는 큰 충격이었지만 두 사람은 깔끔하게 결혼 생활을 마무리 했고 이후 송혜교는 사생활과는 별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 



지난 7월에는 중국에서 열린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의 행사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던 바. 당시 송혜교는 이혼 발표 이후 처음으로 언론 앞에 섰지만 여유롭게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혼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선 자리였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일거수일투족이 기사회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후 모나코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화장과 미소로 송혜교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줬다.  


또한 지난 9월에는 한 패션지가 SNS을 통해 뉴욕에 머물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여유 있는 표정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특히 지난달 24일에는 송혜교가 뉴욕에 있는 한 아트스쿨의 단기 강좌를 신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는 OSEN에 “배우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한다”고 밝혔지만 뉴욕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 차 출국했는데 좀 더 뉴욕에 머물며 배움을 쌓고 돌아올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었지만 여러 공식석상에 참석,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며 지내고 있었고 아트스쿨도 다니는 등 바쁘게 일상을 보내고 있는 송혜교. 그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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